Drawing_따로 또 같이 걷고 마주하다

2019.08.14.물

by 이길 colour




아마 다른 시간을 걸어왔을 것이다.

다른 방향을 향해 가고 있었는지 모를 일이다.

그러나,

우연한 순간,

찰나의 만남으로 마침내 마주했다.

이제, 다시 시작이다!!



매거진의 이전글Drawing_정서적 피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