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6.나무날
움직이는 중에도 글을 쓸 수 있을까?
생각이 아닌 지금-여기의 감정을 내뱉어야 할 때,굳이 손을 사용하지 않더라도글을 쓸 수 있을까?
코끼리 덤보의 귀에 뒤지지 않는 팔랑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도때도없이' 올라오는 감정과 생각, 행동을 적어 나갑니다. 삶의 방향이 지그재그라 후퇴할 때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