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첼을 대하는 태도
브레첼은 쫄깃해야 한다.
앙버터 브레첼은 기쁨이다.
동네에 어울리지 않게 파는 빵집이 생겼길래 냉큼 담아왔는데...
아.... 쫄깃함과 질김의 차이를 확실하게 보여준다.
결론적으로 실패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브레첼은 쫄깃해야 한다.
씹으면 씹을수록.
일과 놀이를 잘하자! 허술한 여행자이긴해도 괜찮은 어른으로 잘 자라고 싶습니다. 우아하게 가난해지는 방법을 연구하며 가끔 제목만 있는 책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