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
낯선 동네,
마을버스에서 내려 지나가는 청년에게 물었다.
"여기 00역이 어디예요?"
검지로 자신을 가르키며 청년이 답한다.
" 나 중국사람."
아이쿠 사람볼 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