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
낯선 동네,
마을버스에서 내려 지나가는 청년에게 물었다.
"여기 00역이 어디예요?"
검지로 자신을 가르키며 청년이 답한다.
" 나 중국사람."
아이쿠 사람볼 줄 모른다.
일과 놀이를 잘하자! 허술한 여행자이긴해도 괜찮은 어른으로 잘 자라고 싶습니다. 우아하게 가난해지는 방법을 연구하며 가끔 제목만 있는 책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