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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일과 생각, 감정과 시간을 글로 정리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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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동
삶의 단면들을 시와 에세이로 곱게 떠올립니다. 다정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마음이 머물고 싶은 이야기들을 조용히 건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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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섬
사고뭉치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아빠 입니다. 아이에게 다정하게 말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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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여리
서귀포에 살고 있습니다. 걷는 걸 좋아하나 봅니다. 그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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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순
영어권에서 일하는 혼밥생활자입니다. 혼자서도 건강하고 안전하거 재밌는 생활을 꾸리면서 기록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잘 쓰고 싶지만 그보다 자주 쓰고 싶고, 계속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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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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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온
완벽하지 않아도, 오늘을 살아낸 마음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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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훈
지역개발과 공공환경 분야에서 도시를 읽고 번역하는 장소계획가이자 디자이너로서 ‘맥락적 관점’의 생각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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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양단
햇살을 사모한 담장, 햇살을 머금은 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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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K
입시와 일상의 장면을 씁니다. 끝에 짧은 노트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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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전문가
감정과 기억, 진실과 왜곡 사이에서 마주한 이야기들을 저서 《뇌의 배신》, 《흔들리는 전문가》 시리즈를 통해 서사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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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민 작가
스트릿출신 글쟁이. 넓은 스펙트럼을 지향하는 이단아. 평론과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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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권씨
대충 살아온 사람의 진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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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혼 김태완
저는 2013년형 레인지로버 스포츠(RRS)와 함께 중년의 시간을 지나온 사람입니다. 50대 후반의 평범한 직장인으로, RRS의 시선으로 중년의 일상과 회복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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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sed by
hesed by의 브런치입니다. 걷고 여행하고 책을 읽고 질문하고 사색하면서 삶을 발전시키고 공유하고자 합니다. 건축. 역사. 기독교 신앙 등 다양한 관심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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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여울 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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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루한 참배움연구소장
사람이 스스로 빛을 다시 찾는 순간을 믿습니다. 참과 거짓을 밝히는 참배움, 삶의 뜻을 묻고 나누고 해내는 뜻배움, 모두가 꽃을 피우는 삶꽃배움을 참배움연구소에서 갈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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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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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어둠을 만지작거려 만든 날개는 가볍고 희다" <가볍고 흰>中 중년 이후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까 숲.나무.꽃 그리고 이웃들과 이제껏 살아보지 않은 방식으로 가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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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산책
끄적임의 신비에 빠져 어릴 때부터 펜을 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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