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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율
30년차 IT/데이터 전문가, 기술이 가져다 주는 새로운 경험을 인문학적 질문을 통해 이해하고자 하는 두 아이의 아빠이자 독립작가로 새로운 기록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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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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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류여행자
경쟁이 아닌, 여행 같은 삶을 꿈꿉니다. 소비보다 경험을, 소유보다 관계를 선택하는 여행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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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만들기
교직생활을 마감하고 수도권을 떠나 로컬에서 역사교사의 기억과 경험을 잇고 있습니다. <살아있는 글 쓰고 흙 빚으며 명상과 기도로 삶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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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가
집에서는 한 아이의 '엄마', 학교에서는 24명의 '학교 엄마'로 살아갑니다. 제가 기록하는 소소한 일상이 누군가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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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세
소중한 그분께 사랑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끄적인 편지를 여기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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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
영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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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광
김진광(金珍光)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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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순
송희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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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it and Repeat
AI 이후의 시대에 일, 수입, 퇴사와 은퇴를 다시 생각합니다. 레이오프가 일상이 된 지금, 불안은 나약함이 아니라 질문이 많아졌다는 신호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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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소금 반스푼
평범한 직장인, 은신처는 서울에, 먹이 활동은 경기도에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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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꽃향기
한때는 도시에서 그림 그리는 강사였고 지금은 시골에 터를 잡아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삶이란게 내가 가고자하는 길을 비쳐주는 등불이란 생각에 등불을 하나 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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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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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경쾌하게
가볍고 경쾌하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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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부효
은퇴 후 57세가 되던 해, 사랑하는 아내 쪙과 함께 363일간 캠핑카로 유라시아와 모로코를 여행 했습니다.캠핑카 에벤에셀은 우리의 집이자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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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여행을 사랑하고 글을 씁니다. 여행 길에서 마주친 사람과 풍경에 관한 따스한 시선을 사유로 전하고자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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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
아흔 둘, 삶의 굽이길에서 주워 모은 반짝이는기억들을 기록합니다. 전직 초등학교 교장. 지금은 한 코 한 코 뜨개질 하며 옛날예기 들려주는 할미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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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
해외살이 기러기 엄마의 육아 에세이 , 원고 힘들지만도 행복하기만 하지도 않은 일상 속 고민과 생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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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탁구
18년 차 직장인이자 두 아이 아빠입니다. 머릿속이 복잡할 때는 몸을 씁니다.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11시쯤 글을 올립니다. 유튜브 오탁구핑퐁 운영. 탁구와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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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또삐
사람 사이의 온도와 말 사이의 간극을 오래 들여다보는, 인간관계에 진심인 관찰자 박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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