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비워놓고
뭐든지
받아들이고
싶다
그런데
그것도 흘러가 버리면
난
누구일까?
"교사의 삶이 교육입니다" 교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교사이기에 교사여야 하는 운명을 받아들이고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