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나에게 화를 낼 때...

her , 41y

by 이소발

나의 첫 아이는 이제 11살, 4학년 이제 '사 춘 기'의 입장한다. (맞나요? 지금이 시작인게요.. 선배님들!!댓글로 알려주세요.)

그래서인지 요즘 들어 별일 아닌데 엄마에게 화도 툭하면 내고... 엄마 탓도 종종 한다.

별일 아닌 일에 화내는 아이의 모습에



생각이 많아진다......

:'진짜 이러려고 10년간 아이를 키웠나..'라는 큰 부정적인 생각도 왔다가.. 또 그 감정이 괜찮아지기도 한다.



하나의 표현일 뿐인데 내 감정은 파도를 친다.

나.. 아픔에 취약할 걸까.. 그런 엄마인 건가...








오늘은 그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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