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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가
선한길을 가고 싶습니다. 천천히 그 길을 오늘도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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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
문 앞에 오래 서 있었던 여린 아이가, 이제 그 문을 글로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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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함
누군가의 마음에 스며드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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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 입고 자전거 타는 여인
일기는 원래 혼자 쓰는 것이다.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을, 오직 나만을 위한 솔직한 기록 말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나는 내 일기를 누군가 읽어주길 바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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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 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 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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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무리
완벽주의를 허문 자리에 심리상담으로 마음을 다시 조립하는 '눈무리'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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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안
어린 시절 겪었던 상처와 아픔을 심리 치료와 다양한 예술 활동으로 극복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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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심
(임상심리사 준비로 잠시 쉬겠습니다)글과 말로 지식을 전하고 위로를 건네는 것에 인생의 의미를 두고 있다 -상담심리교육 전공. -전)K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구성작가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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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말 한마디
말을 천천히 꺼냅니다. 감정을 함부로 쓰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생각이 많지만, 말이 많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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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버
무엇이든 새로 시작하고 있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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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나인의 브런치 입니다. 우울증과의 고군분투를 쓰고있습니다. 우울증은 현재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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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나
중증도 우울장애와 공황장애를 앓고 있어요. 그리고 극복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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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
백수가 된 아이의 아빠입니다. 게임 개발자가 꿈이었고, 꿈을 이룬 10년차 게임 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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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럴
글쓰기는 자기성찰이자 치유라 믿고 일상의 경험을 통한 생각과 감정 ,깨달음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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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국환
최국환의 스토리입니다 /필명은 바람에 앞선 나그네/ 세종 대 국문과 졸업/ 목포문학상 수필 본상 수상 /시집 연둣빛 장례식 출간 /나즈막한 기억 속 누군가의 작은 그늘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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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거림
사회복지사였고, 상담심리사이자, 스스로의 마음이 여전히 궁금한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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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요가지도자, 생활스포츠지도사. 몸과 마음의 연결성에 대해 탐구하며, 철학/과학/예술 등을 통해 세상을 조금 더 날카롭게 바라보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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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교
LA에 살고 있는 심리상담사입니다. 잘 안 들리지만, 잘 들어주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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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
가장 가슴 뛰는 순간이 언제일까? 삶의 의미는 무엇일까? 여러 고민 끝 심리학과에 진학했지만. 제 답은 글에 있었습니다. 하고 싶은 말, 감정을 글로 담아 표현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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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슈
현장에서 전문상담사(수퍼바이저), 진술분석전문가(경찰청), 소년범 전문가(범죄심리사)로 일하는 잇슈입니다. 글을 통해 다양한 심리 관련 분야의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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