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1
명
닫기
팔로잉
61
명
이태경
<걸어서 세계속으로> PD. 뷰파인더 너머, 방송에 담지 못한 '여행의 B컷'과 사람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rutaro
15년 정도 번역가로 살다가, 5년쯤 직장인으로 산 뒤, 이제는 쓰는 인간으로 살기를 결심했습니다.
팔로우
겨울돌담
다소 삐그덕대는 고장난 어른입니다. 제 삐그덕거리는 소리가 다른이에게는 웃음처럼 들리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솔솔
솔솔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MZ 교장
92학번 자칭 MZ 세대 교장이다. 사랑하는 아내와 딸 그리고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 학교와 일상의 소중함에 대해 글을 쓰고 있고, 26년 3월에 기획 출간 예정이다.
팔로우
이연숙 박사
책 읽는 즐거움을 이어주는 '독락서쾌(讀樂書儈)' 원장이자 교육학 박사입니다. 불안한 부모와 무기력한 아이들의 마음 근육을 단단하게 키워줄 치유의 문장을 씁니다.
팔로우
지혜더하기
상담자로 살며 배운 것들을 기록합니다.사람과 마음에 대한 성찰,일상에서 발견한 심리학적 통찰을 나눕니다.지혜더하기 심리상담연구소 대표 | 18년차 심리상담 전문가
팔로우
신정희 해피제이
마음이 고장 난 줄 알고 서비스센터 찿던 사람들을 위해 글을 쓰고, 우리가 이상한 게 아니라 너무 오래 버틴 것 뿐이고 내 마음이 행복해야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음을 전합니다
팔로우
하카나이
소란한 세상속의 고요를 위한 공간. 하카나이 커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지켜보는사람
남들은 다 잘살고 잘벌고 나만못사는거같아 라고 생각드시나요? 여기 잘못버는사람도있습니다. 하지만 ! 잘살고있는사람 여기 있습니다. 못번다고 못살진않아요 궁금하면 이리콤
팔로우
에티텔
그리고 쓰는 에티텔의 생각 드로잉입니다 !
팔로우
양정회
양정회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초등학교 교사로 34년 근무했다. 워킹맘으로 누구보다 바쁘게 살아온 시간이었다. 지금은 글쓰기, 여행, 취미 생활을 즐기며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팔로우
엄서영
불행한 가정에서 자라는 동안 퍽 외로웠는데요, 이 글을 통해 누군가는 덜 외롭기를 바라며 씁니다.
팔로우
내면아이
어른이 되었어도 마음 한켠에 울고 있는 나의 내면아이에게 늦은 위로를 전하는 글
팔로우
서로
서로. 서쪽 길. 서서로이 천천히 가는 길. 서로 함께 가는 길. 그렇게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팔로우
뽀송드림
제 글은 따뜻한 마음과 위로를 담아 선물처럼 다가갈 거예요. 평범한 일상 속 담담한 순간들을 포근하게 기록하며, 읽는 동안 뽀송한 꿈을 꾸는 듯한 편안한 시간을 드리고 싶습니다.
팔로우
도르가
선한길을 가고 싶습니다. 천천히 그 길을 오늘도 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일라
구조속의 감정을 씁니다. 감정과 이성, 닫힌 문과 열린 삶, 그 사이를 그려냅니다.
팔로우
강인함
누군가의 마음에 스며드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치마 입고 자전거 타는 여인
일기는 원래 혼자 쓰는 것이다.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을, 오직 나만을 위한 솔직한 기록 말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나는 내 일기를 누군가 읽어주길 바라고 있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