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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담 유영준
소설 쓰는 사람. 운담(芸談)_옛분들은 오래된 서적에 향기로운 풀잎을 넣어 책과 그속에 이야기를 보존했다고 합니다. 꾸준히 향기로운 이야기꾼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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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BAE
소소한 삶 속에서 마주하는 장면들을 기록합니다. 시와 산문 사이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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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의 스토리 공장
픽션같은 인생에 논픽션같은 소설을 쓰고픈 LA 에 거주하는 작가의 브런치입니다. 2018년 단편 소설집 (행콕팍 보호소 살인사건)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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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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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곰
초등교사 엄마. 남매를 키우며 타들어가는 속을 달래고자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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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는꿈
평온한 날들을 위하여 글을 씁니다. 헝클어지고 어지러운 마음들을 글로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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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현
활자중독자. 책과 차(茶)의 지혜를 탐구하는 온현(溫玄)입니다. 글이 지닌 치유와 위로의 힘을 나누고 싶어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주로 일상을 담은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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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지기 Soil Keeper
로컬 가치 번역가 토양지기입니다. 로컬을 살려야 할 대상으로 보지 않고, 왜 같은 실패가 반복되는 구조인지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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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옥
tEchNo인문학 연구소/JOB dESINER/WrighterPreneur/"모르면 손해보는 IT이야기(2014)" "빅데이터 적용이 답이다(2015)" "가상현실을 말하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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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
20대 직장인 불안한 청춘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불안함이 발목잡을 때 함께 나아갈 사람들과 여행 떠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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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일상의 행복을 연구합니다. 강의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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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재
샌프란시스코에서 설계하는 건축가이자 브런치 작가. 실리콘밸리의 마이너리티. 길을 잃지 않는 도시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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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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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원의따뜻한세상
특수교사 및 심리 전문가로 활동하며, 캐나다 밀알선교단 경험을 바탕으로 감정과 관계 속에서 따뜻함과 실질적인 과학적 해법을 찾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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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
어서와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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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30년 넘게 머물던 곳에서 떠나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다. 낯섦 속에서 피어나는 생각과 감정, 그리고 매일의 작은 기쁨과 감사의 순간을 기록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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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25년 간의 미국 생활(공부,취업,사업)후 최근 처와 함께 영구 귀국하여 미국에 관심과 관련 있는 독자에게 미국 경험을 토대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글을 쓰고 싶은 작가 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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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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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웅덩이
일상에서 얻는 잔잔한 감동 들을 글로 풀어놓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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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평범한 사람. 잘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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