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를 위해 한 일들.
- 특강을 무사히 마친 것
- 특강을 위해 곱게 화장한 것
- 혼자라도 맛있는 점심을 먹은 것
- 모교의 가을 풍경을 감상하고 사진으로 남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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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성장애로 감정의 진폭을 안고 살아갑니다. 잘 버티는 날보다, 자주 흔들리는 날들을 씁니다.상담사이고 엄마이지만, 여전히 나도 잘 모르는 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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