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6일 사업 준비 일지
부모님 도움 없이 아이를 키우는 우리는 부부가 데이트하려면 아이가 어린이집 가는 시간밖에 없다.
개봉 전부터 기대했던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드디어 봤다. 같이 극장에 가려고 남편이 연차를 썼다. 재직 중이었다면 나도 연차를 써야 했겠지.
일하면서 욕심만큼 아이에게 시간을 쏟기가 쉽지 않다.
지금은 그나마 통합반, 연장반이 있는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어 다행인데 유치원, 초등학교 가면 어떠려나? 어떻게든 되겠지만, 내가 원하는 만큼 육아를 하려면 내 시간을 내가 조절할 수 있는 삶에 점점 더 가까워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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