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담쟁이넝쿨
by
이영진
Jul 20. 2024
너에게
가는 길이
이리 힘드네,
목마른 그리움.
담쟁이넝쿨 / 이영진
keyword
글쓰기
공감에세이
그림일기
3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영진
소속
종로문협
직업
출간작가
시와 그림이 만날 때
저자
수필춘추 신인상(수필), 종로 문협 신인상(시), 다솔문학상(시), 월간 문학 신인상(민조시), 산문집 <내가 사랑한 소소한 일상들>, 시집 <시와 그림이 만날 때>,
팔로워
346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이렇게라도
귀소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