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가장 아름다운 것
by
이영진
Aug 20. 2024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걸 그리려 집을 나섰다. 누군가는 믿음을, 평화를, 사랑을 말했다. 그 모습을 찾지 못해 몇 년만에 지친 몸을 끌고 집에 돌아온 화가. '아빠' 외치며 달려오는 아들과 눈망울이 촉촉한 아내의 모습에서 찾던 모든 것을 보았다. 그 이후 그는 늘 가족의 모습을 그렸다.
가장 아름다운 것 / 이영진
keyword
모습
화가
사랑
2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영진
소속
종로문협
직업
출간작가
시와 그림이 만날 때
저자
수필춘추 신인상(수필), 종로 문협 신인상(시), 다솔문학상(시), 월간 문학 신인상(민조시), 산문집 <내가 사랑한 소소한 일상들>, 시집 <시와 그림이 만날 때>
팔로워
34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곧은 낚시
올 여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