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茶) = 풀 초(草) + 사람 인(人) + 나무 목(木)이 세 글자가 모여져 만들어졌다 풀도 아닌 것이 나무도 아닌 것이물과 함께 먹으니 사람에 이롭더라오늘 밤 차나 한잔 할꺼나 차(茶)의 뜻풀이 / 이영진
수필춘추 신인상(수필), 종로 문협 신인상(시), 다솔문학상(시), 월간 문학 신인상(민조시), 산문집 <내가 사랑한 소소한 일상들>, 시집 <시와 그림이 만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