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을 밝히는 건,작은 촛불도,가능한 일이다.허접한 나의 글이,누군가에겐,위로가 될 수도. 촛불과 시 / 이영진
수필춘추 신인상(수필), 종로 문협 신인상(시), 다솔문학상(시), 월간 문학 신인상(민조시), 산문집 <내가 사랑한 소소한 일상들>, 시집 <시와 그림이 만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