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일. 09시, 우편함이 먼저 새해를 연다. '이영진 선생님께' 호칭 하나로 나를 인정하는 편집부.원고료 대신 1년 간 보내 오는 소중한 선물.
먹고 사는 일엔 도움이 안 돼도 새해 첫날부터 웃음꽃 피게 한다. 신년 선물 / 이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