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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가 살아 있었다면
by
이영진
Jan 31. 2022
그림 / 화가 이영순
밖에 나가 자전거도 타고 싶고, 춤도 추고, 휘파람도 불고, 세상을 보고 싶어. 다른 아이들과 뛰어놀고 싶고,
자유라는 것도 느끼고 싶어
- 1943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안네 프랑크가 열세살 생일 선물로 받은 유일한 친구 "키티" 라 이름 붙인 일기장에 쓴 글이다
전쟁이 소녀의 꿈을 지워버렸다. 살아 있으면 93세. 난롯가에서 꽃을 다듬으며 살지 않을까
안네가 살아 있었다면 /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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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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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문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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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가
시와 그림이 만날 때
저자
수필춘추 신인상(수필), 종로 문협 신인상(시), 다솔문학상(시), 월간 문학 신인상(민조시), 산문집 <내가 사랑한 소소한 일상들>, 시집 <시와 그림이 만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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