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시인 겸 친구님

by 이영진

주병권 시인을 그림 / 이상융 화백


2020년 초, 내 글이 재밌다고 얼굴이나 보고 싶다는 남자를 만났다. 시인이자 유명대학 교수. 같이 점심을 먹으며 나이도 비슷하여 친구가 됐다. 자기가 운영하는 밴드에 초대 받아 가입했더니 화가님들을 100명이나

알게 되어 그들의 그림을 보고 번뜩 떠오르는 느낌을 글로 표현한다. 나의 글 공부 시간.

앞서 걸으며 여러모로 이끌어 주는 선배 시인인 친구에게 감사.


선배 시인 겸 친구님 /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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