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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
Nov 6. 2022
답글
이영진
누군가에게 갈채를 받을 때
피나는 자기 연찬을 해야 합니다
등단은 아주 위험하고
무거운 오름입니다
내 스승님이 보내주신 격려
에이 사부님 시작이 반이래잖아요
처음 오르기가 힘들지
즐기면서 또 열심히
올라봐야죠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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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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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
소속
종로문협
직업
출간작가
시와 그림이 만날 때
저자
수필춘추 신인상(수필), 종로 문협 신인상(시), 다솔문학상(시), 월간 문학 신인상(민조시), 산문집 <내가 사랑한 소소한 일상들>, 시집 <시와 그림이 만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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