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언덕 위의 집
by
이영진
Nov 28. 2022
친구야 내 옆 집으로 오렴
저녁이 되면 같이 식사와
술을 나누며 노래를 하자
저 언덕에 어둠이 내리면
별을 보며 별똥별을 세자
언덕 위의 집 / 이영진
keyword
언덕
별똥별
친구
2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영진
소속
종로문협
직업
출간작가
시와 그림이 만날 때
저자
수필춘추 신인상(수필), 종로 문협 신인상(시), 다솔문학상(시), 월간 문학 신인상(민조시), 산문집 <내가 사랑한 소소한 일상들>, 시집 <시와 그림이 만날 때>,
팔로워
345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히스테리아 시베리아나
깊어가는 병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