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의 밤, 모든 것을 걸었던 사람들
모든 것을 걸고 내란을 막았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어쩌면 목숨을 거는 것인지도 모른 채 그저 민주주의를 지켜야 한다는 일념으로…그렇게 모든 국민의 분노와 행동으로 내란은 무너졌습니다. 내란‧동조 세력은 1년이 되는 지금도 반혁명을 노리고 있습니다. 2024년 12월 민주세력 對 내란세력의 대회전에서 국민이 승리했지만, 그 이후 민주세력 對 내란‧동조세력과 기득권 검은 카르텔(국힘‧극우세력‧극단개신교‧일부 검찰과 사법부 등 검은 법조카르텔)의 또 다른 대회전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12월 3일 추경호는 이정재 영장판사에 의해 구속영장이 기각되었습니다. 내란, 윤석열에 의해 그 내란을 실행한 자들의 온갖 진술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숨기려는 자들의 비열한 행동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1년 내내 내란과 내란 우두머리를 옹호한 국힘의 내란 동조 행위에도 불구하고… 긴 싸움이 될 것입니다. 끝내 승리는 언제나 국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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