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이후의 이야기는...

by LC

공장 일을 끝으로 워킹홀리데이도 끝이 났습니다. 저는 퍼스에서 며칠을 지내고, 시드니로 떠났죠.


앞 이야기에서도 언급했듯이, 시드니는 '남미'로 가기 위한 게이트였습니다. 저는 시드니에서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로 향했습니다.


'남미' 여행을 하기 위해 호주에서 열심히 살았고, 그 결과 호주에서의 생활도 만족스러웠고(100%는 아니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남미/중미 그리고 미국까지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의 기억] 매거진은 여기서 끝을 맺습니다.

이후의 이야기는 아래의 매거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남미 그리고 그 후'
https://brunch.co.kr/magazine/america

(남미 이야기만 예정된 것이 아니라, 쿠바(중미)/미국 뉴욕(북미) 이야기도 예정되어 있어서 매거진 주소는 '아메리카'입니다 ^^)


또 한가지,

'호주 워킹홀리데이 이야기'는 여행을 하던 중간에 갔다고 했는데, 그럼 앞 이야기는 없나요? 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 (궁금해 하지 않았겠지만...하하)


호주 워킹홀리데이의 앞 이야기는, 아래의 매거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요!!

'만남 그것은 헤어짐과 동의어'
https://brunch.co.kr/magazine/memorie


제 글을 읽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매일매일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덧. 호주 이야기에는 두 편의 에피소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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