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같은 회사 생활: 지각과 칼퇴 사이

by 알케이





X 같은 회사 생활: 지각과 칼퇴 사이


개인 사정이 있어 30분 정도 늦을 것 같다고 상사에게 연락했다.


예상대로 30분 정도 늦었고 근무 후 퇴근 시간에 맞춰 퇴근하려니 상사가 묻는다.


‘30분 늦게 왔으면 30분 더 일하다 가야지?’


내가 가볍게 되물었다.


’그럼 30분 일찍 출근하면 30분 일찍 퇴근시켜 주나요?’


그렇게 상사는 아무 말이 없었고

난 정시에 퇴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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