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에도 카톡
늦은 밤에도 카톡
주말에도 카톡
휴일에도 카톡
아무 때나 카톡
공과사, 개인생활과 회사 생활의 구분이 없어진다.
조심스럽게 개선을 얘기하면
‘우리는 가족이잖아’
웃기시네.
결정적일 때는 직급 들먹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