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뒤늦은 겨울잠

by 반창고

안녕하세요. 메마른 남자입니다^^


브런치를 놓은 지 3주가 넘은 느낌입니다.

제가 쓰고 있는 원고를 올해 마무리 짓고 싶어서 당분간 글은 아주아주 적게 올라갈 예정입니다.

브런치에서 즐겁게 글을 올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되어서 개인적으로 아쉽습니다.

두 마리의 토끼를 잡기는 커녕 제가 미친 토끼처럼 뛰고 있더군요;;


가을을 목표로 빨리 원고를 마무리하고 오겠습니다.

그리고 원고를 브런치에도 소개하는 그 날을 꿈꿔봅니다.

그동안 부족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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