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 않겠지만, 죽음을 대하는 자세에 관하여
김창완 에세이
by
Le Jour
Feb 17. 2025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40p-
쉽지 않겠지만
죽음에 관한 슬픔을 가슴에 묻고
우리의 곁에 있다고 기억하며
하루하루를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길,
그날, 따뜻한 사람과 일상
르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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