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하지 않으면 무엇이 남을까, 명랑성.

by Le Jour


KakaoTalk_20240417_105338380.jpg?type=w966 '아침의 피아노' 중에서


시간이 흐를수록

우린 겁쟁이가 아닌

걱정이가 되는 게 아닐까 싶네요.


우리의 눈앞에 있는 것에 겁을 먹는 것이 아닌

일어나지 않는 일에 대해서 걱정을 하는


걱. 쟁. 이.


그리고

이 걱정에 대한 망상들은

이것은 점점 습관이 되어버리죠.


그렇기에

이 문장에 쓰인 대로

명랑함을 잃어버리는 게 아닌지


오늘, 명랑함을 잃지 않도록

걱정을 넣어둬 보는 건 어떨까요?


당신의 일상이 소풍 같을 수 있도록




그날, 따듯한 사람과 일상

르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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