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소설 예고
가을에 읽기 좋은 멜로 단편소설 연재합니다.
안녕하세요 강경아입니다.
다음 주부터
매주
월 수 금
저의 단편 소설집
"여자들이 사는 도시"
중에서
표제작
여자들이 사는 도시 part 1,2
:외로운 도시 안에서 사랑을 찾는 여자의 알쏭달쏭한 순간을 담은 이야기
와
밤을 기다리는 사람들
:불면증 작가지망생과 시니컬한 바텐더의 부딪침과 연말의 쓸쓸함을 담은 이야기
총 세 편이
이번 가을에 연재됩니다.
가을과 더불어 멜로 단편소설과 함께 하세요!:))
내용이 미리 궁금하신 분들은
알라딘
밀리의 서재
Yes24
등에서
[여자들이 사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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