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출판 원고소재찾기

일상소재 이어붙이기

by 강경아

*그림출처- 전영근 작가

전편에서 읽을 타겟과 원고의 성격과 톤에 대해 다루었다면 이번편은 원고의 가장 작은 단위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팁을 쓰려한다. 이는 내 경우만 국한되니 판단과 흡수는 상황에 따라서 적용하시길~!


*소재는 경험에서 끌어오는 게 자연스럽고 원고가 잘 나온다. 그러나 개인의 일상경험으로만 원고를 채우면 밋밋하다. 이게 기본 골조면 여기에다 풍성한 재료를 첨가한다. 여기서 더 발전하려면 강연 , 책 , 관련소재 팟캐스트 , 신문 및 잡지, 전시. 새로운 모임에서 전혀 다른 직종, 지역서 활동하는 사람과의 대화 등이다. 낚시에 비유하면 소재들을 낚으려 그물을 멀리 넓게 치는 방법이다.


방법1.

초고를 미리 써놓고 이렇게 낚시를 열심히 하다

포획한 소재를 초고에 반영한다.

방법2.

소재를 긁어 모아 초고와 재고를 반복하는 글쓰기로 나눌 수 있다.

☞ 편한 방법으로 사용



이런 내 생각과 유사한 글이 있어 소개한다

☞누르면 블로그로 바로 이동

마지막으로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말을 소개하고 마칠까 한다

모든 초고는 쓰레기다


정리하면 초고는 질러보고 계속 고쳐본다. 원고는 엉덩이로 쓰는 것도 맞지만, 정신을 비롯해

온몸을 써서 발품을 팔아야 한다. 조금씩, 꾸준히 소재 발굴하면 본 원고쓰는 시간이 절약되고 빠르게 써진다!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