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노래

by lemonluna

너랑 같이 듣던 노래가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니,,
자연스레 너가 생각나기 시작했어..

한 편의 영화같았던,
수채화같았던,
너와 내가 만들던 그 액션 누아르 로코코 독립 영화..

너는 이제 없지만,
그날의 우리 그 행복했던 순간들은 여전히 이 노래와 함께인 것만 같아.

잘 지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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