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by
레슬리
May 19. 2025
훌쩍 떠나고 싶은 날
낯섦이 주는 그 설렘을 가득 느끼고 싶은 그런 날
반짝이는 햇살이 너그럽게 안아줄 것만 같은 그런 곳이 유난히도 그리운 날
오늘도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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