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6 김주환 교수님의 강의)
신년 명상회 관련 질의응답 (2025.01.26 김주환 교수님의 강의)
1. 음악과 명상이 도대체 무슨 관련이 있는가?
2. 명상은 고요함을 찾는 것이므로 조용한 곳에서 해야 하는 것 아닌가?
3. 왜 움직이면서 알아차려야 하는가? 왜 움직임 명상을 강조하는가?
4. 왜 서로의 눈동자를 바라보면 눈물이 나는가?
먼저 김주환 교수님의 내면 소통 명상법에 관해 간단하게 언급한다.
김주환 교수님은 비종교적인 명상을 지향하신다고 유튜브을 통해 알 수 있다.
(아래 내용은 최대한 교수님 말씀 그대로 가져 오려고 노력했다. 그 이유는 이해가 쉽기 때문이다.)
명상은 행주자와다.
돌아다니고 앉고 서고 등 그 어떤 걸 해도 모든 순간 알아차리기를 해야 한다.
일상생활 속에서 명상적인 상태를 유지한다.
일상에서 시달릴 때라도 고요함을 내 근본으로 유지하고 알아차림하고
침착하고 차분하고 즐거운 마음 유지하는 게 좋다.
*1) 인식 주체 알아차리기
*2) 일상 속에서 알아차림하기
명상은 골방에서 혼자서 하는 게 다가 아니다.
그건 하나의 명상하는 법일 뿐 그게 다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명상을 통해 일상에서 어떤 상황과 조건에서든 침착하고 차분하게 대응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유지한다.
cf) 참고: 유교 명상 (내면 소통 11장)
*제니의 노트*
일상에서 명상을 통해 평온함과 고요함을 알아차리기
**17:54~58:47 유튜브 영상**
https://www.youtube.com/live/egCcCduZdJU?feature=shared
2025년 신년 명상회 참여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읽을 수 있습니다.
https://brunch.co.kr/@lesmoments/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