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노선 가르치기
아이를. 키우다 보면
한없이 오냐오냐. 해주고 싶다가도.
이걸. 받아주면.
큰일. 날 거라는
엄마만의 촉. 이
올 때가 있다.
그땐.
무조건
가르쳐서
고쳐놔야 한다.
내 아이가
장애아. 이기에
더욱 그러하다.
영화. 좀비딸. 을 보면
발달장애 부모가 투영되어
그렇게. 눈물이 난다고 한다.
조만간.
보러 가야겠다.
자폐스펙트럼 귀요미 아들의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