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계획.
독고다이.가 치유. 다.
by
결명자차
Nov 17. 2025
뭐든지.
깊게
관여치도
개입치도
않기로
결정.
정도가 아니고
결단. 했다.
keyword
공감에세이
글쓰기
감성사진
작가의 이전글
남편은 불가사의.
그때 만약, 네가 날 잡았더라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