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백 년 만에.
드디어.
by
결명자차
Jan 6. 2026
아드님. 이
말을
하셨다.
샤워를 하시고
상쾌한지.
사랑해.
마트 장을 보시곤
줄이 길어지자.
짜증 나.
ㅋ.ㅋ
한 달간의
겨울방학을
버틸 수 있겠다.
고마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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