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백 년 만에.

드디어.

by 결명자차

아드님. 이

말을

하셨다.


샤워를 하시고

상쾌한지.

사랑해.


마트 장을 보시곤

줄이 길어지자.

짜증 나.


ㅋ.ㅋ


한 달간의

겨울방학을

버틸 수 있겠다.


고마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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