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진정. 믿고 있는가.
죽음.이라는 최악의 환난. 속에서도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달린
두 강도의 마음. 은 달랐다.
한 강도는 예수님을 비방했고
다른 한 강도는 예수님. 을 믿었다.
꼭. 죽음. 이 아니더라도
인생의 환난. 에서
우리는 드러낸다.
나의 믿음. 이
겉핥기. 가짜였는지.
진짜. 예수님. 을 의지하는
찐 믿음.이었는지.
그래서.
인생. 의 환난. 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난
그렇게
알았어.
그래서
울었어.
많이.
감사해서.
누가복음 23장 39~43절
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비방하여 이르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이르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우리는 우리가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이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이르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