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랑이 맞습니까?

by 에세이스트


처음 그대를 만났을 때

황금빛 약속이 내게 속삭였네.



그대의 눈빛으로

찬란한 별빛처럼 내 맘은 설렜네.



시간이 흐르고 그대의 사랑은

변덕스러운 바람처럼 내 맘을 흔들었네.



기대와 실망 사이에서

흔들리는 나를 그대는 알까 모르겠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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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대는 여전히 착한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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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착각일지라도,

어리석은 여자일지라도,



믿고 싶은

그대의 온기

그대의 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