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 호주 추억 소환.

골드코스트의 바다.

by 혜성

자동차 경적소리에 지치고

해야할 일들에 치여 하루하루를 조급하게 보내는 날이면

바다가 그립다.

그곳의 바닷 갈매기들의 울음소리와 묘하게 빠져드는 파도소리를 듣자면

내일도 잘 해낼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이 다시금 떠오른다.


일년간 살았던 호주의 골드코스트가 그립니다.


IMG_5546.JPG



IMG_5545.JPG
IMG_5543.JPG
IMG_5684.jpg
IMG_5547.JPG
IMG_6126.jpg
IMG_6127.jpg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