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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셈버리
혼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웹소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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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ing days
내 삶이 가시밭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장미밭이었습니다. 꽃이 지면 다시 또 가시만 남겠지만, 이젠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장미꽃이 피어나길 기다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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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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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희
<법률사무소 앵커> 대표 변호사. 퇴직금 주지 않는 방송국을 상대로 소송을 준비하기 위해 아나운서 일을 그만두고 로스쿨 진학. 법으로 스스로를 지키고 싶은 사람들을 돕고 응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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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립
감성도 낭만도 없는 드라이한 여행기만 써대는 생활여행자. 가이드북과 여행에세이의 중간쯤의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장래희망은 '여행골라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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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요정
사람이 어려운 사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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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즈
일기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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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교도소에 들어가는 중입니다] 22년 출간 [룸 2.58] 23년 출간 [은둔주의자] 24년 출간 [아빠와 크레파스] 예정 [Q에 대하여] 예정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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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
응급의학과 전문의 최석재 / 유튜브 건방진닥터스 채널 / 유퀴즈 슬의생편 에피소드 재벌 책 [몸이 보내는 마지막 신호들 30] / 책 [우리 아이 응급 주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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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담
엄마를 미워하지 못한 채 자란 아이가 30대가 되어서야 엄마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부끄러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말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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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잇
대기업 퇴직 후 프리랜서로 일하는 육아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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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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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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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
글 쓰는 상담심리사 선안남 (프시케) 입니다. 언제, 어디에서, 누구와 무엇을 하든, '마음 받아쓰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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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조
한국보험신문에 칼럼을 연재중,손해사정사로서는 유일하게 의학학술대회 연사로 수차례 참여했고,보험사용설명서라는 블로그를 운영중이며 소비자 입장에서 보험금 분쟁의 피해자를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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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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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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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약
[왜 우리는 군산에 가는가](글누림)를 썼어요. 평생 객지를 돌며 살 줄 알았는데. 헉! 공무원이 되어 토끼같은 아내와 에너자이저 세살배기 곰돌이 아들과 살고 있지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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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유
혹은 레바김. 56만 유튜브 '일간 소울영어'를 운영. <내향형 영어의 비밀>, <챗GPT 영어 질문법> 등 출간. 이혼 후 아이, 강아지와 함께 뉴질랜드 거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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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
싱글맘 9년차 , 딸과 함께 살고 있다.통장 잔액 0원에서 지금껏 살아 온 나의 이야기를 한다. 나의 글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어 희망이되고 발판이 되어 목표에 도달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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