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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Breeze
12살 된 강아지의 가족이자 일의 의미를 고민하는 노무사입니다. 기분 좋은 바람에 땀을 말리듯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글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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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
126,400km의 호주, 700km의 스페인 산티아고를 여행하고 돌아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손으로 써내려 가는 모든 것들은 따스함을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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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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