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앞 집 리모델링(18)

조명 및 도배 그리고 싱크대 설치

by 이상근 li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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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는 다가오고 시간은 없고


이미 이사를 했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막판 공정을

정리를 못했네요 ㅋ

마루 시공 이후

동시다발적으로 많은 공사들이 있었습니다.

먼저 다시금 목공사

걸레받이를 스웨덴산 삼나무 루바를 켜서

시공을 했네요 은은하게 베어 나오는 향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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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방들은 위와 같이 하단에는

걸레받이 그리고 방문 프레임까지 이어지는

공정이 진행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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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각방의 조명과 전기 스위치 및 코드를 교체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대망의 싱크대가 설치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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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런히 주방 쪽 가구가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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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또한 하나씩

맞춰서 시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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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받이 나무의 무늬를 확인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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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장롱을 리폼하고

상단에 수납장을 만들기 위해

각재로 구조를 잡아주고

이사 후

문을 달고 장과 같은 색으로

세팅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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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이 나눠져서 세면볼과 수전들이 설치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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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벽지를 뜯어내고 새로운 벽지를 바릅니다.

수십 년간 겹겹이 쌓인 벽지를 도배기술자가 뜯어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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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각방의 컨셉에 맞는 컬러의

도배지가 시공이 됩니다.


안방 : 그린

시은&예서방 : 핑크

할머니&서진방: 블루

파워레인저스러운

컬러의 방이지만 다른 부분이

무채색이라 더욱 안정감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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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ㄷ자형 주방이 세팅이 됩니다.

이 녀석 때문에

철거에 철거에 철거

조적에 조적에 조적

미장에 미장에 미장

노력과 시간이 무진장 들어갔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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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방안 문틀 나무 프레임의 각이

날카로워 트리머 작업이 진행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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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트리머로 각진 모서리를 동그랗게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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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부드러워진 모서리입니다.

아이들이 어려서 멋보다는 안전함이 우선 되는 공정이었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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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의 조명을 설치합니다.

오븐이 들어가는 자리에는 레일 등을 설치해서

조명의 위치나 디자인을 쉽게 바꿀 수 있도록 만들고

반대쪽은 고정형의 조명을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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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하는 날

새벽 4시까지

겨우 정리했습니다.

이렇게

완성의 길에 다가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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