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앞 집 리모델링 (3)

목 가벽 철거 : 빠루 하나면 오케이!

by 이상근 li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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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했던 가벽 안녕!!

내부에 있는 콘크리트들과 목재를 쌓아놓고

자재들을 들여놓기 위해

도로 접한 건물의 가벽을 철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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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피아노 학원을 했다고 하던데

방이 세개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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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사각형으로 긴 구조인데

나무각재와 합판으로 만들어진 벽으로

무척 답답하게 느껴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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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우측의 벽을 뜯어내고

이후부터는 쉽게 분해가 되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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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해하면서 느끼는 점은

만들어진 공정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음에 벽은 만들 수 있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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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넓어지는

건물 내부의 모습입니다 ㅋㅋ

기둥까지 분해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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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넓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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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도 분해하면 제법 높아서 4m 가까이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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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이 높아지니

상상할 수 있는 영역도 넓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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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철거에

철거에

철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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