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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
“집콕”이 제일 좋지만 글을 쓰려면 “집밖”으로 나가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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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때도 있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마음들.서툴고 느려도 괜찮은 나날을 기록합니다. ‘그럴 때도 있지’라며 함께 끄덕일 수 있게 되길.혼자가 아닌 ‘함께’ 가는 삶의 여정을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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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토링커 김민경
"끝인가 싶어도, 아직 한 장 남았잖아요." : 삶의 끝에서 얻은 통찰을 오늘의 실천으로 연결하는 사람, 모멘토링커 김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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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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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마음은 언제나 여행중. 이미 다녀온 곳은 행복했던 기억을 불러내고, 가보지 않은 새로운 곳은 떠나고 싶은 마음을 불러 일으키는 여행에세이를 쓰고 싶은 여행 작가 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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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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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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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적인 성우 씨
보통의, 보잘것없어도, 보물 같은 일상을 씁니다. 생각했던, 생각지도 못한, 생각해야 할 고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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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글 쓰는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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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
현재, 고등부 국어와 논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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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TUS
섭작가. 당신에게 한 줄 위로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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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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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고래
목욕을 기록합니다. 제7843대 벳푸온천명인. 책『온천 명인이 되었습니다』를 썼습니다. onsenwhal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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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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