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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
묵묵한 발걸음, 그러나 멀리 가는 길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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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택
대전에서 손바닥만한 커피숍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상을 소재 삼아 편안하고 코믹하게 쓰되, 그 안에 감동과 교훈을 담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앙 관련 글도 종종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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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수
등단 25년차 동화작가이자 청소년소설 작가. 어린 날의 꿈대로 작가가 되어 글로써 밥벌이할 수 있음을 행복으로 여기는 모태 글쟁이. 출간 도서 80여 권. 부캐로 그림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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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밥을 짓는 마음으로 글을 짓는 사람. 쓴 책으로는 난임 에세이『엄마가 되고 싶었던 날들』과 음식 에세이『표현의 방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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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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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애
지난 일 떠올리고 다가올 일 상상하며 글을 씁니다. 쓰고 읽으며 정리해 나갑니다. 어제와 오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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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정
글 쓰는 산악인. 장을 봐서 요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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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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