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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댁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십수년째 살아가는 이야기. 27살 멋모르던 아가씨가 애 둘을 낳고 사업까지 하며 사는 이야기. 그리고 아름다운 크로아티아 구석구석의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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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barista
속수무책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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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 세오
안녕하세요, 독일 그리고 미술치료 이야기, 낭독하는 미술치료사 프라우 세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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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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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
심리학도, 아나운서, 가난한 여행자, 경영 컨설턴트, 에세이 작가… 먼 길을 돌아 어릴 적 꿈인 소설가가 되었습니다. 당신의 목소리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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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공리셋
20년차 보건의료정보사 퇴사. 보건의료직에서 AI에게 자리를 내어준 뒤, 삶이라는 데이터를 다시 읽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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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바람
일상의 조각들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가 됩니다. 육아의 진솔한 기록부터 산티아고 순례길에서의 경험, 그리고 마음속 깊은 곳의 생각들까지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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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원츄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평범한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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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는 사람
오랜 공백을 깨고, 새로운 마음으로 돌아왔습니다. 단단한 사람, 꾸준한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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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 Nathan 조형권
《오십에 읽는 맹자》,《죽음 앞에 섰을 때 어떤 삶이었다고 말하겠습니까?》,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논어를 읽다》, 《적벽대전, 이길 수밖에 없는 제갈량의 전략기획서》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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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mouse
시카고에 사는 두 딸의 엄마. 다시, 워킹맘으로 살아가는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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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비
어쩌다보니 일본에 와서 일을 하고, 어쩌다보니 결혼을 하고, 어쩌다 보니 두 아이를 낳고 살아가는 중입니다. 책을 읽으며 나다운 삶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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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홍 Dhong
기록과 정리를 좋아하는 사람. 호기심 많고 예민한 사람. 평일 낮에는 IT회사에서 일하고, 주말과 밤에는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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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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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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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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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7년 차 전업작가. 쓸 수 있는 것은 모두 씁니다. 문학 창작과 함께 글쓰기 수업, 정신질환 인식개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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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나
미국 고등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살기로 했습니다>를 집필했으며, 늘 푸르른 쉼터 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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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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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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