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그림책] 조니는 혼자가 좋아!
#조니는 혼자가 좋아 #모리스샌닥
아이들이 학교에 못 가며 요즘 가끔씩 재택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방문이 한 마흔 번쯤 열렸을까요? 부산스러운 아이들로 일을 하는지 마는지였습니다. 점심 차려주고 중간중간 싸우는 애들 말리고 나니 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갔네요.
머리나 식힐 겸 책장을 보다가 모리스 샌닥의 그림책이 딱 눈에 들어왔습니다. 딱 제 마음 같은 제목이었거든요.
조니는 방 안에서 혼자 조용히 책을 읽습니다. 그런데 조금 지나자 생쥐, 고양이, 강아지, 거북이, 원숭이, 호랑이 등등이 문을 불쑥불쑥 열고 들어옵니다. 골치 아파하는 조니의 얼굴이 꼭 저같이 느껴지네요!
조용히 책을 읽고 싶은 조니처럼 가끔은 엄머도 잠시 혼자이고플 때가 있습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이미지는 표지와 내지 한컷만 사용합니다)
<어른이의 그림책 처방전>
- 잠시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면
- 유쾌한 그림책을 가볍게 읽고 싶다면
- 모리스샌닥을 좋아한다면
* 그림책 저작권을 보호하기 위해 이미지는 표지와 내지 한 컷만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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