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앤비 작가로 썼던 글 공유
지난 해 에어비앤비 작가로 선정되어서 에어비앤비를 이용해 출장+ 여행 다녀온 이야기를 적었다. 오늘은 이 글로 원고 마감을 대신한다.
https://brunch.co.kr/@airbnb/72
변산반도 앞 에어비앤비에서 게으르게 보낸 시간 | 지는 해를 바라보는 부안 ‘내 고향은 폐항. 내 고향은 가난해서 보여줄 건 노을밖에 없네.’ 영화 <변산>을 본 사람들이라면 이 문장을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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