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겠어...
한두 번도 아니고, 매일 반복되는 이 비참함들을 누가 알겠으며 안다고 바뀌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 어쩌겠어 그러려니 해야지...
오늘도 약을 깜빡 잊고 못 챙겼다. 그래서 2일 동안 약 복용 없이 지냈다. 실수는 줄었는데 왜 화가 치밀어 오를까? 걷잡을 수 없이 너무 솟구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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