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를 넘어 나와 회사, 우리의 가치를 높이다

2026년 라이프오아시스의 방향성 공유.

by LIFE OASIS
안녕하세요! 마음 마케팅팀 인턴 카이아입니다!
오늘은 라오 멤버들이 모두 모여 2026년의 목표를 공유했던 시간에 대해 써보려고 합니다!


다들 회사의 성장이 곧 나의 성장이다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저는 다른 곳에서 이런 말을 자주 들었는데요. 아직 사회 초년생인 저는 이런 말이 부담이고, 강요처럼 느껴질 때가 많았어요!

분명 틀린 말이 아닌데도 말이죠!


제가 왜 이런 감정을 느낄까 아주 오랫동안 고민이 됐는데, 이번에 션의 발표를 들으면서 그 이유를 알게 됐어요.

왜냐하면 라오가 말하는 회사의 성장과 나의 성장 간의 관계식은 제가 평상시 들어오던 것과 달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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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

단순하게 보면 문장의 앞 뒤만 바뀌었을 뿐인데 목표하는 바가 전혀 다르게 느껴지는 게 신기하지 않나요?

회사의 성장에 맞춰 나를 욱여넣는 방식이 아니라 나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다 보면 어느새 나와 함께 회사도 성취를 이뤄낼 수 있다는 라오만의 관점이 너무 새로웠어요.


라이프오아시스에서 일하며 느낀 건 정말 회사의 환경, 문화가 성장에 충실하다는 거예요.

회사가 언제나 멤버 개개인의 성장을 지원하고 검증할 수 있도록 지지해 준다는 느낌을 받아요.

라오의 멤버들도 세미나, 스터디, 콘퍼런스 참여 등 다방면으로 성장하기 위해 눈을 반짝이고 있고요.

그리고 이 모습을 보면서 저 또한 ‘나의 성장을 이정표 삼아 달리고 싶다’는 마음이 더 선명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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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중에 2025년의 여정을 돌아보는 시간이 있었어요.

리브랜딩을 통해 매출 목표를 넘어선 윌유, 역대 매출을 찍은 마음, 앞으로 탄탄대로를 걸어갈 위러브픽챗까지!

이 장표를 보자마자 라오 멤버들이 다 같이 박수를 쳤는데요.

각자 제각각의 마음으로 박수를 쳤겠지만

저는 ‘아, 나도 이 여정에 조금이나마 함께했구나’라는 벅참의 감정으로 박수를 쳤던 것 같아요.

IMG_6198.jpg 라오의 품격

무엇보다 기억에 남은 건 라오 멤버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름 앞으로 1년간 기부를 하게 되었다는 소식이었어요.


1768195254256.jpg 귀여운 라오 멤버들의 기부 인증샷

이번 해 목표치를 훨씬 뛰어넘은 영업이익 덕분에 제품뿐만 아니라 제품의 결실로도 누군가의 삶을 유익하게 할 수 있다니! 1년 간 매달 후원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입니다.


회사와 고객 간의 연결, 회사 내 멤버끼리의 연결뿐만 아니라 진짜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과의 즐거운 연결까지 책임지는 라오....

라오의 따뜻한 마음이 그분들의 삶에 작은 오아시스라도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이어서 하이라이트~

방향성 공유의 핵심을 공유합니다.

라이프오아시스 2026 미션 : 한계를 넘어 회사와 나의 밸류에이션을 높이다.

문제 해결, 목표 달성을 위한 Top-Tier Talent Pool 활용하기

업무와 관련된 교육비 / 도서 구매비 / AI 툴 사용 / 콘퍼런스 활용해 나의 업무 역량 키우기

AI 관련 적용 사례 & 실습 프로그램 운영

사내 벤처 프로그램 (누구나 PO가 될 수 있어요)

업무와 관련된 사내 스터디, 세미나 상시 운영

와 같은 프로그램으로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고,


매출 100억, 영업이익 20억, 인당 매출 3.5억, 제품 평점 4.6 / 4.8
소수정예: 1명의 멤버가 다양한 업무 포지션 수행, 자동화 가능 업무 선별하여 AI 활용해 업무 생산성 극대화
고객신뢰: 라오의 지속가능성은 신뢰 - 안전하고, 검증되고, 믿을 수 있는 브랜드 자산 구축
성장 가능성: 모든 프로덕트는 해외로 진출하거나 국내 No.1이 되거나 둘 중 하나
지속 가능성: 영원한 사업은 없다. 새로운 카테고리 사업을 확장(인수 고려)

와 같은 목표를 달성할겁니다.


이 목표들을 보고

단순히 목표를 이뤄내는 것만을 향해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나와 회사가 함께 한계를 넘어 성장한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다가왔어요.


또, 션의 발표 내내 방향성 제시가 아니라 공유인 이유가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이만큼의 실적을 채워달라고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시간이 아닌, 멤버 모두가 ‘이 목표를 함께 이루고 싶다’고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만드는 시간이었어요.


과연 2026년의 라오는 이런 목표를 다 이룰 수 있을까요?

쉽지 않은 목표들이겠지만 저는 내년 이맘때쯤 또 라오가 한계들을 넘어 웃고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어요!




이후에는 조별 랜덤 런치가 이어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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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잘 찍어야만 윌유 팀에 들어갈 수 있나요?


IMG_2131.jpg 핫한 성수 핫플 사진 중 가장 핫했던 하루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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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사실상 예술이죠

평소에는 소통할 일이 적던 분들과도 맛있는 점심을 먹으면서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도 저희 팀 외의 개발자 분들과 이야기해본 적이 없어 항상 아쉬웠는데,

재밌는 취향 이야기와 맛있는 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사실 전 저희 팀 음식이 가장 취향이었는데, 너무 맛있었던 나머지 음식 사진을 제대로 찍어놓은 게 없어서.. 타 팀의 사진들로 대체합니다 ㅎㅎ




이번 발표를 들으며 이 회사의 어디엔가 내 이름을 새기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말뿐만 아니라 행동으로 성장을 지원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라오에서,

저 또한 행동으로 증명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누군가의 목표에 맞춰 뛰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성장하려는 방향이 회사의 성장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는 것.

그리고 회사가 저의 성장을 아주 단단히 지지해 줄 거라는 믿음.


그 믿음 덕분에 라오에 있는 동안은 제가 계속 자랄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내년 이맘때 저는 어떤 사람이 되어 있을까요?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라오와 함께 한계를 넘어

한 뼘 자라 있는 카이아가 되어있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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