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2
코로나가 바꾼 세상은, 사실 새로운 세상이 아니다.
예상된 미래의 모습이 조금 더 빨리 급속하게 왔을 뿐이다.
모바일 세상이 이미 열렸고, 경제 체계가 바뀌고 거대한 부의 이동이 시작되었다.
코로나는 끝나지 않을 것이다.
누가 종식을 이야기할 수 있을까?
신종 코로나... 신종.. 신종.. 이런 건 계속 생길 것이고
그때마다 또 새로 생긴 바이러스 탓하고
정부를 탓하고 남 탓을 하면서 내 인생을 위험에 빠트릴 수는 없다.
지금 이 상황에서도 기회를 찾고,
더 큰 시장을 열어가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다.
반면에 무의미한 비난과 탓만을 하며,
어쩔 수 없다고 자위하며,
누가 타인이 나의 인생을 좀 더 좋게 만들어줄 것을 바라고,
핑계를 찾고, 코로나만 끝나면 그 전의 세상이 올 것이라고 믿는 사람도 있다.
어떤 선택을 하든 개인의 자유고
그 선택의 차이가 모여 인생의 차이가 생기는 것이다.
코로나 전에부터
4차 혁명시대, 포노 사피엔스, 유튜브 모바일 세상 최대의 핫 키워드였고,
다들 알고 있었다. 시간이 좀 더 있을 줄 알았을 뿐
10년 동안 대면영업만을 했었고,
이런 세상을 대비하기 위해 나온 것도 맞는데도, 나조차도 참 어렵다.
생각만큼 실천이 잘 안 된다.
지금은 아무도 가보지 않은 세상,
너무나 급속히 바뀌는 세상에 대한 조언을 해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
조언을 받고, 고민하면 이미 늦다.
내가 먼저 시작해야 하는 시대다.
망설이면 도태된다. 속도가 차원이 다르게 빠르다
우리가 알던 모든 성공의 패러다임, 경제관념과
상식에 대해 원점에서 의문을 가져야 한다.
답을 찾기 위한 어쩌면 터무니없는
상식 밖의 시도를 계속해서
무조건 답을 찾아야 한다.
너무나 나태해진 나. 작은 성취에 또 만족하는 나
생각만 있고 실천력이 떨어진 나.
능력에 또 한계를 지우고, 상대적인 우위에
만족하는 나를 버려야 한다,
좀 더 적극적이고 자신 있게, 재밌게,
새로운 세상을 앞에서 열어가야 한다.